소 개
‘일상적이면서도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운 활동이, 되돌아보면 예술이 되는 경험’
‘세상과 지역, 사물과 예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전환하는 공동의 경험’
‘기술 습득만이 아닌, 각자의 시선과 감각, 영역과 사유를 확장하는 경험’
반짝수집단은 인천의 예술가, 청년들이 함께 지역의 ‘반짝’을 수집, 공유, 체험하는 활동을 합니다.
각자의 ‘반짝’을 공유하는 것을 시작으로
‘반짝’ 체험을 스스로 기획하고 ‘반짝’ 배움을 제안합니다.
2026년은 5월 반짝수집단 모집합니다.
기획, 운영, 기록, 강사 등 일을 하는 예술인
복숭아꽃_ 오석근, 고경표, 송수민
언제나 함께 하는 예술인
백인태
특별히 함께 했던 예술인
윤대희
반짝수집단원 2025
김다은, 김선빈, 김영서, 서유정, 이지민, 위연정, 오즈
주최, 주관
복숭아꽃
후원